고객님들은 긴 하루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사전 예약 없이도 1층 로비에 여유롭게 들르곤 합니다. 이른 아침의 따뜻한 커피 한 잔은 어느덧 늦은 오후 와인 한 잔의 여운으로 부드럽고 천천히 이어집니다.